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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

IoT

LG전자, 르노 전기차 신모델에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공급

LG전자가 프랑스 자동차 업체 르노그룹의 전기차 신모델 ‘메간 E-테크(Mégane E-Tech)’에 차세대 인포테인먼트(In-Vehicle Infotainment, IVI) 시스템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LG전자와 르노는 지난 9월 독일 뮌헨에서 열린 ‘IAA 모빌리티 2021’에서 공동 개발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공개했다. 양사가 개발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구글의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OS(Android Automotive Operating System)를 기반으로 한다. 안드로이드 OS 최신 버전인 안드로이드10을 적용했고 구글자동차서비스(Google Automotive Services, 이하 GAS) 라이선스를 받았다. GAS는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구글 어시스턴트, 구글 맵, 구글 플레이 등 다양한 구글 서비스와 안드로이드 앱을 제공한다. 안드로이드10 버전으로 GAS 라이선스를 받은 것은 이 시스템이 처음이다. 양사는 이번에 하드웨어와 독립적으로 구동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처음 개발했다. 이 플랫폼은 클러스터(Cluster, 계기판)와 CID(Center Information Display, 중앙정보디스플레이) 간 근거리통신망인 이더넷 인터페이스를 지원해 클러스터에서도 구글 맵 화면을 보거나 음악, 영상 등을 제어할 수 있다. 플랫폼에는 무선인터넷을 통해 자동으로 업데이트되는 FOTA(Firmware Over The Air) 기능이 적용돼 고객은 항상 최신 버전의 OS를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전기차의 충전 상태를 차량 밖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LG전자는 이번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SAFe(Scaled Agile Framework) 방법론을 적용했다. SAFe는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데 활용하는 방법론 중 하나다. 고객의 요구사항 변경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고 통합적인 관점에서 개발 프로세스를 수립할 수 있어 프로젝트 운영 측면에서 유용하다. LG전자는 ...

LG전자 2021.11.02

15달러짜리 라즈베리 파이 제로 2 W, 쿼드코어 ARM 프로세서 탑재해 출시

라즈베리 파이가 라즈베리 파이 제로의 후속작 파이 제로 2 W를 내놨다. 부품 공급난으로 기존 일부 제품 가격을 일시적으로 올리고 주요 제품 생산에 집중한다고 발표했지만, 여전히 라즈베리 파이에는 초소형 맞춤형 프로젝트와 산업용 빌드에 쓰이는 것부터 저렴한 것까지 변형 제품이 많다.   현재 파이제로 2 W를 제외하면 파이 제로 2와 같은 제품은 없다. 블루투스 4.2(전작보다 약간 업그레이드됨)와 802.11 b/g/n 와이파이를 지원한다. 가장 큰 개선점은 64비트 쿼드 코어 arm 프로세서다. 라즈베리 파이는 오리지널 파이 제로의 싱글 코어 CPU보다 무려 5배 더 빠르다고 밝혔다. 그 외에도 무선 RF 컴플라이언스와 CIS-2 카메라 연결 등의 규격도 개선됐다.   업그레이드된 파이제로 2 W는 필수 하드웨어 지원 종류를 그대로 유지한다. 전원 및 OTG 데이터용 마이크로 USB 연결, 30fps에서 최대 1080p 해상도를 지원하는 미니 HDMI 포트, 512MB 메모리, HAT 호환 40핀 커넥터가 포함된다. 65mmⅹ30mm 크기와 포트 레이아웃, 장착 지점이 2015년 파이 제로가 도입한 것과 정확히 같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즉, 별 번거로움 없이 기존 파이 제로용 액세서리나 케이스와 신제품 파이 제로 2 W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다. 전력 개선과 다양한 무선 옵션을 갖춘 만큼 가격이 약간 올랐지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라즈베리 파이 제로 2 W는 파이샵, 애더프루트, 마이크로센터 등의 온라인 소매점에서 15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일부 소매점은 아직 입고 준비 상태다. 파이 제로 2 W는 영국, EU 국가, 캐나다, 홍콩 등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다음달 중 호주와 뉴질랜드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라즈베리파이 2021.10.29

비트센싱–KST일렉트릭, 초소형전기차 전용 ADAS 개발 협력 체결

이미징 레이더 솔루션 기업인 비트센싱이 스마트 모빌리티 플랫폼 전문 기업 ‘케이에스티일렉트릭’과 함께 초소형전기차 전용 첨단 운전자 지원시스템(ADAS) 협력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식은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21(DIFA 2021)’ 내 KST일렉트릭 부스에서 진행됐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초소형전기차 전용 ADAS 공동개발 ▲시제품 개발 및 테스트 ▲품질 및 기술 고도화 ▲양산 대응 등을 통해 자율주행 시대의 가속화를 위해 긴밀하게 협력할 계획이다.  비트센싱은 자사의 77GHz 오토모티브 레이더 솔루션 ADAS 기술을 제공해 KST일렉트릭의 소형 전기차 ‘마이브(MaiV)’에 적용될 예정이다. 비트센싱의 ADAS 레이더 기술은 물체를 정확하게 감지하고 거리, 속도, 방향 데이터를 제공해 안전성과 편의성이 보장된 도로 위 경험을 제공한다. 비트센싱과 KST일렉트릭은 이번 협력으로 자율주행 및 모빌리티 분야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비트센싱 이재은 대표는 “비트센싱은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도로 환경 및 스마트 시티를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KST일렉트릭 김종배 대표는 “초소형 전기차 전용 ADAS 개발은 안전성 강화를 요구하는 초소형 전기차의 세그먼트에서 큰 변화를 일으킬 첫 단추로, 매우 의미 있는 도약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비트센싱 KST일렉트릭 2021.10.28

삼성전자,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21’ 개최

삼성전자가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21(SDC21)’을 열고 혁신적인 고객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차세대 기술들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온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보안 플랫폼 혁신 ▲타이젠 기반의 스크린 경험 확장 ▲갤럭시 생태계 강화 방안에 대해 전 세계 개발자, 파트너, 소비자들에게 공개했다. 삼성전자 고동진 대표이사 사장은 기조연설에서 “삼성전자가 전 세계 창의적인 개발자들과 협력해 새로운 시대를 열어나갈 수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며 “수많은 기기와 네트워크를 통해 온 세상이 밀접하게 연결되고 있는 만큼 모두의 삶을 더 편리하고 스마트하게 만들 수 있도록 혁신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콘퍼런스에서 소비자 경험을 향상시키고 개발자들의 작업을 지원하기 위한 빅스비, 스마트싱스, 삼성 녹스 등 플랫폼 강화 방안을 공개했다. 우선, 3억 대 이상의 삼성 기기에 적용된 AI 플랫폼 빅스비는 성능이 더욱 강화된다고 밝혔다. 빅스비는 최신 스마트폰에서 온디바이스 AI(On-device AI)를 활용해 기기 자체에서 명령을 실행함으로써 반응 속도가 최대 35% 빨라졌다. IoT 플랫폼인 스마트싱스의 연결성과 호환 기기도 더욱 확대된다. 삼성전자는 ‘스마트싱스 허브(SmartThings Hub)’ 소프트웨어를 TV와 패밀리허브 냉장고 등 삼성 제품에 탑재해, 해당 제품에서 다른 기기와 바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개발자들이 빅스비와 스마트싱스 간 연계를 강화할 수 있는 ‘빅스비 홈’ 플랫폼도 선보였다. ‘빅스비 홈’ 플랫폼은 현재 연결돼 있는 제품들의 상태를 고려해 음성 명령을 수행할 수 있다. 예컨대 “영화 재생해줘”라고 말하면 스마트싱스에 연결된 TV, 사운드바, 조명 같은 기기들이 작동해 스마트홈 경험을 더욱 편리하게 해준다. 또한, 삼성전자는 스마트싱스에 최신 IoT 통신규격인 ‘매터(Matter)’를 적용해, 파트너사를 확대하고 호환 기기들이 더 쉽게 ...

삼성전자 2021.10.27

아비바, 슐룸베르거와 디지털 솔루션 개발 협약 체결…“석유·가스 생산 공정 개선”

아비바(www.aveva.com)가 미국 유전 탐사기업 슐룸베르거와 석유·가스 생산 공정 최적화를 위한 엣지, 인공지능(AI) 및 클라우드 디지털 솔루션 통합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공동으로 현장 데이터의 수집, 처리 및 활용 방식을 더욱 간소화해 유전 및 가스전의 성능 및 효율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또한, 더욱 효율적인 장비 관리와 운영 최적화를 위해 슐룸베르거의 유전 설계 및 시추, 생산량 극대화를 위한 종합기술 소프트웨어인 델피 코그니티브 탐사·생산 환경(DELFI Cognitive E&P Environment)의 애플리케이션에 엣지 시스템을 연결하는 것을 시작으로 협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다. 특히, 양사는 함께 사물인터넷(IoT) 및 클라우드 역량을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며, 여기에는 아비바 퍼포먼스 인텔리전스(PI) 시스템의 데이터 관리 플랫폼 역량과 슐룸베르거 델피 환경 소프트웨어 및 아고라 엣지 인공지능 및 사물인터넷 솔루션(Agora edge AI and IoT solution)의 전문성과 분석 역량 등이 포함된다. 뿐만 아니라, 양사는 기술 통합, 세일즈, 서비스 지원 및 시장 진입 전략 등도 함께 수립 중이다. 슐룸베르거 디지털&통합 부문 라지브 손탈리아 사장은 “슐룸베르거의 업계 내 전문성과 보안성 높은 엣지 기술, 그리고 델피 환경 기반의 디지털 애플리케이션을 아비바 솔루션과 통합하여 고객이 생산성 및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비바 앤드류 맥클로스키 CTO는 “크슐룸베르거와의 협업을 통해 운영상 민첩성과 엔지니어링의 효율성 향상은 물론 기업이 신제품 및 서비스를 신속하게 출시해 보다 원활한 비즈니스 운영 및 자산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아비바 2021.10.27

“난항 속의 가시적 성과” IoT 표준화 현황

이런 기술 표준화에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 주제는 복잡하고 기술적인 변화는 급격하며, IT 보안은 계획에 없던 비용 요소가 되기 때문이다. 또한 표준화 주체들이 추구하는 이익도 서로 다르므로 합의를 도출하기가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몇 개월 동안 IoT 표준화에는 많은 일이 일어났고 작은 진척이 이뤄졌다.    ETSI 사이버 보안 기술 위원회(TC CYBER)는 2020년 6월 IoT 보안 표준 ETSI EN 303 645와 함께 IoT 제품을 위한 새로운 인증서를 발행했다. 앞서 5월에는 NIST와 IoT 디바이스 제조업체를 위한 기초 사이버 보안 활동(Foundational Cybersecurity Activities for IoT Device Manufacturers)에서 IoT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IT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권고사항 문서를 발표했다. “핵심 정보 인프라 맥락에서 IoT에 대한 비즈니스 보안 권장 사항”이라는 ENISA 문서는 몇 년 전부터 IoT의 안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왔다. 이 문서는 기술적 대책, 가이드라인, 조직적 대책으로 나뉜다.  3가지 문서는 IoT의 범용성을 확보하고 무단 액세스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IoT 표준 개발을 목표로 한 일련의 노력 중 하나다. 독일에서는 IT 보안법 2.0(IT Security Act 2.0)이 시행되는 등 최근 이 부분에 관한 움직임이 본격화됐다. 그렇다면 지금 무엇이 적용되고 이런 가이드라인과 문서와 표준이 어떻게 도움이 될까?  디바이스가 안전하지 않으면 더 넓은 네트워크로 침투하는 관문으로 이용될 수 있고, 전체 네트워크가 위험에 빠질 수 있다는 측면에서 모든 유형의 IoT에 대한 보안을 확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또한 이런 디바이스가 처음부터 보안 설계 또는 보안 표준을 적용해 개발되도록 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    글로벌 IoT 표준의 조화  앞서 언급한 다양한 표준과 규정의 성공, 그리고 Io...

IoT 표준화 보안 2021.10.19

Arm, IoT 토털 솔루션 공개…“IoT 제품 개발 가속화와 ROI 개선”

Arm이 연례 행사 ‘Arm 데브서밋(DevSummit)’의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새로운 IoT(사물인터넷) 설계를 위한 ‘Arm IoT 토털 솔루션(Arm Total Solutions for IoT)’을 공개했다.  Arm IoT 토털 솔루션이 소프트웨어 개발의 단순화와 현대화를 실현함으로써, IoT 밸류 체인의 모든 단계에 있어 개발자, OEM 및 서비스 제공업체들의 시장 출시 기간을 줄이고, 제품 설계 주기를 최대 2년까지 단축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Arm IoT 및 임베디드 사업부 부사장인 모하메드 아와드는 “Arm IoT 토털 솔루션은 Arm이 에코시스템에 핵심 기술을 제공하는 방식에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개발자들이 세계적인 혁신을 일으킬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기 위해 Arm이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고 말했다. Arm IoT 토털 솔루션은 그간 Arm 반도체 파트너들의 150개 이상의 설계에서 출시 기간을 단축해온 검증된 통합 서브시스템인 Arm 코스톤(Corstone)을 기반으로 구축됐다. 이를 통해 Arm IoT 토털 솔루션은 소프트웨어 개발자, OEM 및 서비스 제공업체들을 위한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 제품인 ‘Arm 버추얼 하드웨어 타깃(Virtual Hardware Targets)’을 선보였다.  Arm 버추얼 하드웨어 타깃은 코스톤 서브시스템의 가상 모델을 제공해, 반도체 실물이 없는 상태에서도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도록 한다. Arm 버추얼 하드웨어는 CI/CD(Continuous Integration/Continuous Deployment), 데브옵스(DevOps), ML옵스(MLOps)와 같은 모던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을 제공함으로써, 복잡한 하드웨어 팜에 투자할 필요성을 제거한다. 이제 Arm 기반 SoC의 정확한 모델들이 메모리 및 주변장치 등에 대한 시뮬레이션 메커니즘을 제공하므로, 반도체 생산 전에 소프트웨어를 개발 및 테스트할 수 있...

Arm 2021.10.19

한국레노버, ‘국제조선 및 해양산업전’ 참가…선박 인증 워크스테이션 소개

한국레노버가 국제조선 및 해양산업전(KORMARINE 2021, 이하 코마린 2021)에 참가, 스마트 선박을 위한 선박 인증 워크스테이션과 조선해양을 위한 솔루션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코마린 2021은 조선 해양 전시회이자 세계 5대 조선해양기자재 전시회로 꼽힌다. 한국레노버는 벡스코 제1전시장(부스 번호: 1A61)에서 씽크스테이션 P340 타이니(ThinkStation P340 Tiny)를 통해 스마트 선박 솔루션을 제시하고, ▲씽크엣지 SE30 ▲씽크엣지 SE50 ▲탭 K10 ▲씽크리얼리티 A3 등을 전시한다. 씽크스테이션 P340 타이니는 최소형 워크스테이션으로, 한국선급(KR) 인증원을 포함해 미국, 중국, 폴란드, 이탈리아, 노르웨이, 러시아의 선급협회와 일본 해사 협회, 프랑스 품질 인증기관 뷰로 베리타스, 로이드인증원 등 총 10개 해양 기관으로부터 인증을 받았다. 안전, 전자파 적합성(EMC), 미국 국방성 군사표준규격 밀스펙(MilSpec) 테스트는 물론 건열, 고진동, 습열, 기울기, 염수 분무, 고전압 등 광범위한 테스트를 통과해 극한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구동 가능하다. 씽크스테이션 P340 타이니는 일반 워크스테이션 대비 96% 작은 크기로 좁은 공간에도 편리하게 설치할 수 있다. 인텔 코어 i3 프로세서를 탑재한 엔트리 레벨 제품부터 인텔 코어 i9 프로세서를 장착한 프리미엄 제품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제공된다.  한국레노버는 코마린 2021에서 조선해양 분야의 IT 전문 파트너인 블루햇과 함께 씽크스테이션 P340 타이니를 활용한 선실 PC, CCTV 시스템 등 다양한 스마트 선박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국레노버는 P340 타이니 외에도 엣지 컴퓨터, 태블릿, AR 글래스 등을 코마린 2021에서 소개한다. 씽크엣지 SE30과 씽크엣지 SE50은 빠른 처리속도와 강력한 보안, 뛰어난 내구성, 컴팩트한 사이즈를 갖춘 엣지 컴퓨터라고 업체 측은 설...

한국레노버 2021.10.18

키위스마트락, 경기도 일산에 첫 오프라인 대리점 개소

사물인터넷 기술 기반 공간관리솔루션 기업인 키위스마트락은 경기도 일산 마두동에 키위스마트락의 공식 1호 대리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키위스마트락 일산점에는 ‘벡조드락’과 ‘데미안락’ 등 키위스마트락의 대표 스마트 도어락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는 체험존이 마련됐다. 대리점에 방문 시 소비자들은 구매 전 키위 스마트 도어락의 다양한 설치 사례를 확인할 수 있고, 실시간 알림, 출입 기록 확인, 일회용 비밀번호 발급 등 스마트폰 앱에 연동된 키위 스마트 도어락의 다양하고 편리한 기능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키위스마트락은 1호 대리점 오픈을 기념해 스마트 도어락 구매 고객 전원에게 키위 스마트 그립톡을 선물로 증정한다. 키위 스마트 그립톡은 그립톡에 도어락키 기능을 더해 태그만으로 간편하게 도어락 잠금을 해제할 수 있는 제품이다. 키위스마트락 서영훈 세일즈 매니저는 “유동 인구가 많고 서울과의 접근성도 좋은 일산 지역에 키위스마트락의 첫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했다”며, “그간 스마트 도어락이 제공하는 기능들이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소비자들이라면 언제든 대리점을 방문해 키위 스마트 도어락을 직접 경험해 보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키위스마트락 2021.10.14

델 테크놀로지스, 엣지 컴퓨팅 위한 신규 솔루션 발표

델 테크놀로지스는 엣지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로부터 더 많은 가치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새로운 인프라 솔루션 및 PC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신제품 및 업데이트는 전통적인 데이터센터나 퍼블릭 클라우드가 아닌 다양한 원격 환경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보다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인프라 구축과 관리를 간소화한다. ‘델 EMC V엑스레일 새틀라이트 노드(Dell EMC VxRail satellite nodes)’는 인프라 설치 공간을 줄이고, V엑스레일의 운영 모델과 효율성을 엣지로 가져와 소매 상점, 제조현장, 지방의 분점이나 해외 지사와 같은 환경에서도 경제적인 비용으로 V엑스레일의 장점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VM웨어과의 공동 엔지니어링으로 개발된 HCI 솔루션인 V엑스레일 새틀라이트 노드는 싱글 노드 구축으로 일상적인 관리 작업은 물론 상태 모니터링, 라이프사이클 관리를 중앙에서 자동화하여 각 지점에 전문 기술 인력 없이 운용이 가능하다. 제조 엣지 환경을 위한 리트머스와 델 테크놀로지스의 검증 설계를 이용하면 프로그래밍 없이 공장에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까지 서로 다른 산업용 엣지 디바이스,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을 연결, 관리 및 오케스트레이션 할 수 있다. 제조업체들은 엔터프라이즈급 ‘리트머스 인더스트리얼 IoT’ 엣지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데이터 분석 및 중앙 집중형 디바이스 관리를 통해 장비가 고장 나기 전에 신속하게 수리하고, 생산 품질을 개선하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델 EMC V엑스레일 및 델 EMC 파워엣지 기반에 VM웨어 엣지 컴퓨트 스택을 옵션으로 추가할 수 있는 이 솔루션은 제조 환경의 엣지 단에 발생하는 복잡성을 줄일 수 있도록 돕는다. 델 EMC 엣지 게이트웨이(Dell EMC Edge Gateway)는 기업들이 OT 및 IT 환경에 걸쳐 여러 엣지 디바이스를 안전하게 연결하여 통찰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컴팩트한 팬리스 디자인에 5G를 지원하는 ‘델 EMC 엣지 게이트...

델 테크놀로지스 엣지 컴퓨팅 위한 신규 솔루션 및 업데이트 대거 발표 2021.10.14

마우저, 스마트홈 솔루션 포트폴리오 확장 제공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NXP 반도체, 핑거프린트, AP 메모리, 사이오씬(ScioSence),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의 제품을 비롯한 다양한 제조업체의 광범위한 스마트 홈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확장 제공한다고 밝혔다.  설계자는 신제품과 신기술을 통해 가스 계량기에서 세탁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물에 인텔리전스를 추가해 계량, 근접 감지 및 데이터 처리를 개선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NXP의 i.MX RT106S 크로스오버 프로세서는 임베디드 로컬 음성 보조 및 기타 스마트 가전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높은 CPU 성능과 실시간 응답을 제공한다. NXP SLN-LOCAL2-IOT 솔루션은 시장 출시 시간이나 개발 과정을 줄일 수 있는 비용 최적화된 레퍼런스 설계이자 생산 준비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이다. 핑거프린트 IPX7 등급 BM-Lite 모듈은 향상된 보안 기능과 사용 편의성을 위한 포괄적인 임베디드 솔루션을 제공한다. BM-Lite 개발 키트는 도어록 및 가정 내 금고를 포함하여 보안 및 액세스 제어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필요한 모든 하드웨어를 갖추었다. AP 메모리의 Octal SPI(OPI) PSRAM DDR은 스마트 청각 장치나 스마트 스피커와 같은 사물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에서 오디오 버퍼링을 위한 x8 또는 x16 구성을 통해 64M~512M 밀도의 RAM을 제공한다. 가스와 물과 같은 주거용 계량 용도를 위해 설계된 사이오씬 AS6040은 4개의 시스템 블록(감독자, 프런트엔드, 후처리 및 인터페이스)으로 구성된 단일 칩 초음파 유량계이다. AS6040 개발 도구를 지원하여 빠르고 쉬운 구동과과 평가를 수행할 수 있으며, 사용자에게 친숙한 설정을 제공한다. 컴팩트한 크기로 제공되는 르네사스 RX23W 모듈은 IoT 엔드 포인트 장비에서 시스템 제어 및 무선 통신을 위한 완전한 블루투스 5.0 저에너지 지원을 제공한다. CE(유럽), FCC/ISED(북미), Radio Law(일본) 및 Bluetooth SIG 인증을 받...

마우저 2021.10.12

아비바, 글로벌 버추얼 컨퍼런스 ‘아비바 PI 월드 디지털’ 개최

아비바(www.aveva.com/ko-kr/)가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제1회 ‘아비바 PI 월드 디지털(AVEVA PI World Digital)’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3일간 개최되는 이번 온라인 행사는 업계 전문가 및 의사결정자들이 연사로 참여해 디지털 전환의 최신 소식과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디지털 트윈 및 산업용사물인터넷(IIoT)이 직원 간 연결성 향상 및 지속가능한 성장과 가치 발견에 주는 영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아비바는 이번 행사에서 제품 로드맵을 공개하며 각 솔루션들이 추구하는 미래 모습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19일 오전 11시 30분 아비바 CEO 피터 허웍과 OSI소프트 설립자 겸 명예회장 패트릭 케네디 박사의 환영사로 시작되며, 양 연사는 PI 시스템과 아비바의 솔루션 통합이 산업 전반의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다양한 데이터와 AI 기반 분석 기술을 결합하는 아비바의 고유 역량인 퍼포먼스 인텔리전스(Performance Intelligence)의 가능성을 열어주는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뒤이어 아비바의 운영 부문 EVP(Executive Vice President) 롭 맥그리비와 정보 부문 EVP 로난 드 후지가 아비바의 신규 제품 로드맵 및 포트폴리오 업데이트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핵심 주제는 디지털화가 환경과 비즈니스의 지속가능성을 추진하는 방식이다. 아비바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글로벌 기업의 80% 이상은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발전시키기 위해 디지털 관련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이번 행사에서 아비바의 최고마케팅책임자(Chief Marketing Officer, CMO)이자 최고지속가능성책임자(Chief Sustainability Officer, CSO)인 리사 존스턴은 탄소중립 산업을 실현하기 위한 디지털 테크놀로지의 가능성에 대한 패널 세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슈나이더 일렉트릭, 오스테드 및 네스테의 지속가능성 부문...

아비바 2021.10.12

"간과되고 있다" 기기/머신 ID의 내부자 위협

기기/머신 ID는 특히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와 관련된 경우, 의도적이거나 의도하지 않은 내부 침해의 통로가 될 수 있다.    사실 인간은 보안에 대해 강점이자 약점이다. 위험을 경감해 줄 것과 악의적이거나 부주의한 직원의 행동에 대해서는 개선해 줄 것을 요청하면 된다. 하지만 기기/머신 ID는 어떠한가? 지금껏 기기/머신 ID가 내부자 위험 관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논의조차 부족했다.      DTEX 시스템즈(DTEX Systems) 최고 고객 책임자 라잔 쿠는 “내부자 위험 체계를 인간에게 적용하는 것과 같은 수준으로 기기에 더 많이 적용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사빈트(Saviynt) 최고 전략 책임자 야시 프라카시는 “내부자 위협으로 기업에 위험이 생기는 경우가 점점 늘고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인간 ID와 머신 ID(예: API, 봇, 업체 계정 등)를 포괄하기 위해 내부자 ID가 늘어난 것이 주요 원인이다. 기업들은 조직의 ID 프로그램을 강화해 더욱 효과적으로 위험을 완화할 수 있고, 가짜를 조기에 발견하고 중요 데이터의 유출을 방지함으로써 악의적인 내부자가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권한 있는 사용자로서의 봇 인간-머신 업무가 어떻게 악용될 수 있는지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프라카시는 상품권 결재 및 결제를 담당하는 한 재무 부서의 예를 들었다. 담당자에게는 결재 과정을 자동화하는 스크립트가 있는데 이는 일상적인 작업의 자동화를 늘림으로써 좀 더 복잡한 작업에 집중할 시간을 얻기 위해서이다. 효율성 관점에서 보면 여러 면에서 이득이다. 사이버 위험 관점에서 보면, 소프트웨어 봇(RPA)이 이제 재무 프로세스 내에 권한 있는 사용자이며 새로운 위험을 드러낸다. 접근 권한이 있는 RPA를 워크플로우 내에 도입하면 위험이 따른다. 봇이 시스템 접근, 검사, 분석, 처리 등 필요한 업무 프로세스를 수행하려면 자격을 부여해야 하...

내부자위협 2021.10.07

NXP, 주행 중 충돌 방지 위한 V2X 적용 시나리오 공개

NXP 반도체는 독일 함부르크에서 10월 11일부터 열리는 ‘ITS 월드 콩그레스(ITS World Congress)’에서 차량·사물 간 통신(Vehicle-to-X 또는 V2X) 기반의 새로운 안전 시나리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NXP는 프리미엄 제조업체인 리제운트뮐러와 협력해 교통사고 예방 및 전기 자전거 안전 시연에 도움이 되도록 설계된 새로운 V2X 애플리케이션 시나리오를 공개한다. 이를 통해 교통 취약 계층에 대한 보호를 강화할 수 있다. NXP의 V2X 기술은 통신 표준인 802.11p에 기반을 두고 있다. 자동차에 최적화된 802.11p는 차량, 도로 인프라, 기타 도로 사용자들이 실시간으로 정보를 교환할 수 있도록 한다. 매년 전 세계적으로 13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교통사고로 사망하며, 사망자의 50% 이상이 자전거 운전자, 보행자, 오토바이 운전자이다. V2X나 주행 지원 시스템과 같은 기술은 이러한 수치를 줄이는 데 상당한 기여를 할 수 있다. 이러한 기술은 현재 일부 승용차 모델에서 이미 표준으로 사용되고 있다. 도로 사용자의 안전을 향상할 수 있는 방법을 시연하기 위해, NXP와 리제운트뮐러는 스마트 전기 자전거 프로토타입을 제작했다. 시연에서는 NXP의 RoadLINK 차량용 DSRC 모뎀과 V2X 애플리케이션용 하드웨어 보안 요소 IC가 코다 와이어리스(Cohda Wireless)의 온보드 유닛과 결합됐다.  이러한 구성을 통해 자전거 사용자에 잠재적인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주변의 다른 V2X 지원 차량에 전기 자전거의 위치, 속도, 이동 방향에 대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 모듈은 도로 사용자 간의 거리와 위치 변화를 수 초 이내에 계산한다.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자전거 운전자와 자동차 운전자 모두 적시에 충돌에 대한 경고를 받을 수 있다. NXP 반도체 ADAS 제품 마케팅 시니어 매니저인 후안유 구는 “안전은 차량과 도로 사용자가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며, 인...

NXP 2021.10.07

KLA, 롤린 코처 한국 지사장 선임

KLA는 신임 한국 지사장으로 롤린 코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롤린 코처 지사장은 앞으로 KLA의 한국 내 사업 확장 및 대고객 영업 및 지원 확대, 그리고 ESG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공식 취임은 10월 말로 예정돼 있다.   신임 롤린 코처 지사장은 반도체 장비 업계에서 30년 이상 근무하며 기술, 영업, 사업 개발, 운영 등 다양한 업무 영역에서 풍부한 경험과 성과를 쌓아온 전문가이다. 전체 경력의 절반이 넘는 17년 동안 KLA에서 근무하며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 어카운트 매니저, 사업개발 디렉터, 세일즈 담당 수석 디렉터를 역임했다.  특히 마지막 2년 동안은 KLA 한국 삼성 비즈니스를 총괄하며 매출 성장과 사업 확장에 기여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KLA 한국 지사장 선임 전까지, 그는 미국의 반도체 검사 장비 및 솔루션 전문기업인 온투 이노베이션의 글로벌 운영 담당 수석 부사장으로 재직했으며, 그 전에는 나노메트릭스의 수석 부사장으로서 영업, 애플리케이션, 사업부를 총괄했다. 롤린 코처 지사장은 “한국은 전세계 반도체 업계를 선도하는 유수의 기업들을 보유한 국가로서, KLA 비즈니스에서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한국의 반도체 기업들이 KLA의 장비와 기술을 활용해 기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시장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KLA 2021.10.07

AI로 연결된 스마트 홈…아마존 신제품 7종 소개

아마존은 지난 9월 28일 다양한 스마트 홈 신제품을 1시간에 걸쳐 선보였다. 알렉사로 구동되는 로봇과 벽면에 장착할 수 있는 에코 스마트 디스플레이, 어린이용 양방향 화상 폰, 블링크(Blink) 부서의 첫 제품인 영상 초인종, 자회사 링(Ring)이 출시한 가정용 보안 제품 등이다. 아마존이 ‘생활 환경 지능’이라고 부르는 인공지능(AI)은 이번에 공개된 신제품 전체를 아우르는 특징이다. 아마존은 인공지능이 개별 제품을 매끄럽게 연결해 각 제품의 기능을 단순히 합친 것을 넘어서는 경험을 전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각 제품 발표자는 제품에 활용되는 정보를 로컬에 저장해 사용자가 직접 데이터를 통제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컴퓨팅 의존도를 줄이고 기기 자체의 처리 능력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고 강조했다. 최근 높아진 개인정보 보안 우려를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가장 중요한 아마존 신제품을 간단히 살펴보자.      아스트로(Astro) 여러 해 동안 아마존은 가정용 로봇 개발을 추진해왔다. 따라서 아스트로가 근본적으로 바퀴 달린 알렉사와 동일한 것은 새삼스럽지 않다. 하지만 아마존은 깨우기 작업으로 활성화되는 기능과 사용자의 음성 명령에 반응하는 눈을 디스플레이에 표시해 아스트로만의 특징을 구현하는 데 전념했다. 아스트로는 에코 쇼가 제공하는 모든 기능을 수행한다. 양방향 영상 통화와 영화/TV 스트리밍, 스마트 홈 기기 관리 등이 대표적이다. 또한 아마존은 아스트로를 사용해 돌봄 인력과 노인이 원격으로 연락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노인을 위한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긴 잠망경 형태의 카메라 덕분에 아스트로는 시야에서 벗어난 구역도 감지할 수 있다. 링 알람(Ring Alarm)과 연동하면 집을 순찰하거나 센서 경보에 반응하고, 집에 낯선 사람이 침입할 경우 경보를 울릴 수 있다. 바퀴가 3개 달린 아스트로는 고급 로봇 청소기와 마찬가지로 자율주행의 핵심인 SLAM(Simultaneous Loca...

아마존 스마트홈 AI 2021.10.01

아나로그디바이스, 초소형 전력관리 IC MAX77659 출시…“충전 10분으로 4시간 작동”

아나로그디바이스는 스위치 모드 벅부스트 충전기가 탑재된 SIMO PMIC(단일 인덕터 다중 출력전력관리 IC) ‘MAX77659’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초소형 웨어러블, 히어러블 및 사물인터넷(IoT) 디바이스에 적합한 이 제품은 10분만 충전해도 4시간 이상 작동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기존 솔루션으로 10분을 충전하면 1시간 반 구동되는 것이 일반적이었는데 그 속도를 4배 가량 끌어올린 것이다. MAX77659는 스위치 모드 벅부스트 충전기와 하나의 인덕터로 동작하는 3개의 독립 프로그래머블 벅부스트 레귤레이터를 통합해 솔루션 전체 크기를 50%까지 줄였다. 2.55㎜ x 2.37㎜ 크기의 초소형 30범프 웨이퍼 레벨 패키지(WLP)로 출시되며 단일 인덕터를 사용하고 충전기를 통합해 자재비용은 최대 60% 절감한다. 솔루션 전체 크기는 22㎟로 초소형 컴팩트 IoT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레귤레이터는 적정 부하에서부터 과부하 범위까지 91% 효율로 작동하며, 경부하 상태에서 소비하는 대기전류는 5µA에 불과하다. 또한 자동 헤드룸 제어 기능으로 충전 전류를 조절하기 충분한 헤드룸을 제공하고 전압 강하를 최소화해 발열을 줄인다. 맥심인터그레이티드 배터리 전력솔루션 사업 총괄인 로저 영은 “아나로그디바이스의 SIMO 제품 기술은 초소형 히어러블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크기를 더욱 줄이고 성능을 높인다”며 “MAX77659는 짧게 충전하고 오래 쓸 수 있어 일상생활의 편의성을 높이며 휴대형 기기가 요구하는 더 넓은 메모리 용량, 위치 추적 및 생체 감지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할 수 있도록 보드공간을 확보한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아나로그디바이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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